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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문화 배달] 책과 사연을 읽으면 어울리는 음악을 인공지능이 연주해준다?

작성일
2020-12-1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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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션웨이브아츠가 올 하반기  근로복지공단 성남지사, 근로복지공단 안산지사, (주)유브레인커뮤니케이션즈, 한국석유관리원 4곳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책과 음악, 인공지능 음악 매칭 기반 들리는 북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책과 음악, 인공지능 음악 매칭 기반 들리는 북콘서트>는 이모션웨이브 주식회사의 원천기술인 리마 인공지능 콘서트 시스템을 독서에 적용하여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책을 추천하고 이에 어울리는 음악을 인공지능 피아노가 연주해 주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리마 인공지능의 비주얼 어시스턴트인 키오스크는 현재 연주되고 있는 음악을 표시하고 책과 사연의 내용에 어울리는 음악을 연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신기술과 문화 예술이 접목된 신선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북콘서트에 사용된 리마 인공지능의 프로세스는 텍스트를 중심으로 한 단어 연상법을 통해 자주 등장하는 단어에서 유사한 감정을 추출하고 이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곡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현재 50,000곡 이상의 데이터를 가지고 다양한 테마의 콘서트를 제공 중에 있다.

리마 인공지능 콘서트 시스템, 리마 퍼블릭은 올 해 CES 2020 유레카 파크에 소개된 혁신 제품이며, 차년도 음악 교육 서비스로 CES 2021 참여를 앞두고 있다.